점보라면을 응시하는 다브론.
내가 과연 이 많은 분량을 15분 이내에 먹을 수 있을까? 하는 듯이
요위위는 완전 신이 난 표정이고,
방문학생 성미는 마땅치 않은 표정이네요. (하긴 감기로 고생하고 있다죠?)
신입생 유진아와 고참 최미란.
묘하게도 두 사진을 각각 찍어서 붙여놓은 듯한 느낌이네요.
당람장과 김병선 교수
소유라면은 거의 베트남 국수 스타일이었죠?
당초에는 이 점보라면에 도전하기로 했었는데, 실물을 보더니 다브론과 조영욱이 머리를 절레절레 흔들었지요.
다음에는 아침부터 굶고 와서 한번 도전해 보시구려. 15,000원 절약하는 일인데, 목숨 걸고 해보시구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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